4.19혁명 기념 제1회 서울한강국제영화제(SHIFF) “10월31일부터 11월3일까지”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배경 선

공지뉴스고객센터

[보도자료] 4.19혁명 기념 제1회 서울한강국제영화제(SHIFF) “10월31일부터 11월3일까지”

profile_image
최고관리자
2024-10-29 10:18 73 0
  • - 첨부파일 : 592957_613342_5356.png (270.3K) - 다운로드

본문


서울한강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10월25일 보도자료에서 “4.19혁명을 기념하는 제1회 서울한강국제영화제(SHIFF)가 이달 말 화려한 막을 연다.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4.19혁명기념도서관 1층 강당에서 진행하는 이번 영화제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기틀을 세운 4.19혁명의 자유, 민주, 정의의 정신을 계승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다”고 알렸다. 서울한강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에서 주최하고,4.19혁명공로자회 서울특별시지부(지부장김선담)와 (주)레드파노라마(대표송영신)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오신환 조직 위원장은 “대한민국에 영화제는 무수히 많이 있지만 4.19혁명공로자회에서 뜻을 모아 처음으로 추진하는 이번 영화제는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를 것 같다”라면서 “이번 영화제의 1차적 목표는 4.19혁명 민주주의 투사들의 숭고한 자유·민주·정의의 정신을 이어가는 데 있으며, 2차적 목표는  다양한 영화의 발굴과 소통으로 K-문화를 발전시키는 것이다”고 전했다. 또한, “SHIFF 영화제는 단편으로 시작하지만 모든 장르와 형식에 열려있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4.19혁명을 기념하는 제1회 서울한강국제영화제(SHIFF)는 4.19혁명에 대한 역사적 이야기만을 다루는 기존 영화제와 달리 현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삶을 통해 자유, 민주, 정의의 정신을 이야기하는 것이 특징이다. 애니메이션, 드라마, 다큐멘터리, 코미디, 실험예술 등 국한되지 않은 다양한 장르를 통해 웃고 웃으며, 관람객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것으로 보인다. 

 

영화제 기간 동안 모든 작품들은 4.19혁명기념도서관 1층 강당에서 무료 상영된다. 10월 31일은 13:00~18:30분까지, 11월 1일은 12:00~17:50까지 약 24개의 쟁쟁한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다. 심사위원은 다수의 작품으로 관객과 소통해온 영화감독 노진수, 신재호, 영화 촬영감독 김훈광이다. 영화제의 마지막 날인 11월 3일에는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14:00부터 진행하는 이번 축하 공연에는 양은희 명창의 ‘4월의 불꽃’ 중 화양연화 울림소리와 꽃치마를 감상할 수 있다. 4.19 혁명 추모곡인 ‘진달래’를 국가무형문화재 태평무를 이수한 김연실의 수건 춤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그밖에 강원도 아리랑, 서울의 찬가 등의 챌린지 댄스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